국군간호사관학교 간호학 교수(중령)부터 훈육관, 생도까지...우리가 몰랐던 국군간호사관학교 직업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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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국민방송

18 일 전

KTV하루멘터리 - 대통령이 만난 사람들
국군간호사관학교 간호학 교수부터 훈육관, 생도까지
우리가 몰랐던 국군간호사관학교 직업의 세계!
51: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 국군간호사관학교 4학년 백재민 생도!
그녀가 전하는 합격 꿀팁부터 학비, 월급, 그리고 남자친구까지~
속 시원하게 대.공.개!
사실 이런 사관생도들을 간호장교로 육성시키는
금손이 따로 있으니, 바로 간호학 교수와 훈육관!
그렇다면 간호학 교수와 훈육관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걸까...?
당신이 몰랐던 국군간호사관학교 직업의 세계, 지금 공개합니다!
#하루멘터리 #국군간호사관학교 #문재인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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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형
이길형 4 일 전
"국군은 안전보장 의무를 수행하라!" 1 [4ㆍ15 여적죄 선거] 중국공산당 개입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주권이 침해 당했다! 2 세월호 학살을 자행한 혐의 뚜렷한 당시 전교조 경기도교육감 김상곤ㆍ 전라도 해경 등과 그에 포상하고 협력한 "더불어공산당ㆍ문죄인 등"은 자유 민주주의의 대한민국 국민을 살해한 반역자들이다! 3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은 명백한 반헌법행위이다(대통령 임기 중의 탄핵사유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 그에 공조한 민노총ㆍ전교조ㆍ중국공산당의 유학생과 조선족ㆍ전라도 파괴세력 등, 그 협력 범죄자들 그 촛불세력은 반역촛불에 해당한다 따라서 2020.11월 전후에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여전히 "박근혜"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국군은 "안전보장" 의무(헌법 제5조)의 대한민국 헌법대로 여적죄ㆍ이적죄ㆍ내란선동죄 등의 죄목으로 문죄인 등을 체포하여야 한다! 헌법 제5조에 명시된 "안전보장"의무에 침묵하는 국군은 반역행위를 저지르는 것! (더불어공산당이 국회에 제출했었던 에서는 국군의 안전보장의무에 해당하는 조항을 삭제했었다가, 야4당에 의해 거절 당했었다) 국민주권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
이길형
이길형 8 일 전
「10월 자유수호 항쟁」 음양 없이 생명 없듯, 반역없이 자유수호 없다! 음양의 처절한 생사도 없이, 어찌 생명을 논할 수 있으랴! 작은 소용돌이가 또다른 거대한 소용돌이 속으로 하나되어 함몰하듯, 촛불반역이 태극기 자유수호 속으로 함몰함 없이, 어찌 보다 더 확고한 자유를 진화창조할 수 있겠는가! 촛불도 없이 태극기도 없이 하나되자 함이 달콤하게 들리긴 하더라. 하지만, 음기의 파동침을 지켜봄 없고 양기의 파동침을 지켜봄도 없이, 마셔진 음양의 그 기를 뇌 속에서 어찌 잘 혼합시킬 수 있겠으며, 숨을 잠시 멈춘 채로, 마음의 눈(제3의 눈)으로 정밀하게 지켜보아져 햇살 머금게 된, 음양이 하나된 풍요로운 들판의 연둣빛 황금물결을 온 몸과 마음의 곳곳으로 어찌 충분히 보낼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생명의 전사여, 정밀히 호흡하고 또 고요히 호흡하여 진화창조로써 삶을 살려내라! 호흡하듯 그렇게 자유수호의 전사여, 자유의 싹으로 파동침을 지켜보고 자유의 열매로 움직임을 주시함으로써 투쟁하고 또 투쟁하라! 음양 없이 생명 없듯, 반역없이 자유수호 없다. 반역의 그 파동침을 관조해 냄으로써 자유의 우리를 건설한다. 자유파괴의 말단적 촛불이 일었기에, 동하여 자유수호의 중심적 태극기 심연이 동하누나! 말단이 함부로 날뛸지라도, 그 날뜀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하고 지켜봄으로써 중심잡고 있는, 거대한 심연흐름의 우리! 2019.10월. 삼천리 금수강산, 우주의 파동침과 움직임을 중심잡아, 우뚝 서 있으라! 10월 자유수호 항쟁이여!
이길형
이길형 8 일 전
동티 난 음의 기운, 그 손 대는 것 마다, 경제 폭망ㆍ안보 해체ㆍ자유정신 해체 등으로, 모두 손상되게 해버리는 역할자인, 귀신 같은 촛불(어둠의 세력)은 반역의 어둠 속으로 한 몸되어 사려져 가버리고, 다함없이 큰 태극의, 태극기 자유세력이 활활 타 올라, 한반도를 햇빛으로 가득 채우리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큰 양의 기운, 태양! 그 기운찬 자유 한반도 세력과 세계 자유협력세력에 의해, 해처럼 밝은 자유로 더욱 강건해질 것이다. 땅과 하늘이 시시각각으로 응원해 주기로 철썩같이 확정되어 있다. 거짓ㆍ위선ㆍ조작ㆍ폭압으로 소란스러울지라도, 그러한 진보ㆍ민주(국민이 주권자라는 뜻인데, 사실은 그 처음도 중간도 끝도, 자기 중심ㆍ자기들 중심ㆍ자기들 이득추구 우선주의의 민주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하여 저들은, 다른 사람ㆍ다른 존재들을 함부로 침범하나니, 그 시도가 [2018년 문죄인 헌법 개정안]과 그 이후의 [초ㆍ중ㆍ고교 교재]에서의 "자유ㆍ자유주의"의 삭제인 것이요, 2017년~2023년까지 자행된 적폐청산의 자유영혼 핍박인 것이다)세력들의 여론조작ㆍ통계조작ㆍ반헌법행위 등, 그 비양심적 음기는 결국에 제압될 것이다. 그와 같이, 자기중심으로 흘러 길을 잘못 들어서기 일쑤다. 자기들ㆍ자기들의 이념을 위한 이득 추구에 눈이 멀어, 탐욕에 빠져든 탓이다. 말단적 좌파ㆍ진보세력까지도, 물론 우리의 일부인 것이지만, 그들은 자신들에게 맡겨진 임무를 제대로 수행해내지 못했을 뿐 아니라,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였으며, 반헌법적이었으며, 반역적이었으며, 어둠의 세력으로 살찌워졌다. 사악한 그 좌파ㆍ진보를 더 이상은 간과할 수 없다는 것이 중심적 우파의 결단이다. 살인마, 그 잔인하기로 지상 일등인, 전체주의 체제의 북조선 민주주의 공화국의 특권계층과 민족 공조하자는 진보정권의 사악함이 도를 넘었다. 자유에로의 꿈을 좌절시키고, 가짜 평화를 내세워 적화통일에의 침 질질 흘리는 그들의 탐욕이 자유통일에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자기 이득 추구적 민주주의로 일궈진 특권계층이 사라져야, 모든 존재가 각자 최고의 존엄인 자유주의로 열매 맺어진다. 오직 담대하다, 중심의 우파는. 자신의 맡은 작은 일들일지라도, 있는 그 자리에서 묵묵히 감당해 낼 따름이다. 우리는 자유이니까. 자유의 우리 스스로가 중심 잡지 못한다면, 누가ㆍ 무엇이 자유를 지켜준단 말인가? 사실, 중심 잡아야 하는 게 아니다. 중심 잡혀져 있는 우리, 곧 자유로 중심 잡혀져 있는 우리임을, 지금ㆍ이 순간 알아차리기만 하면 된다. 확정되어 있나니, 다함없이 큰 태극의, 태극기 세력이 활활 타 올라, 한반도를 자유의 햇빛으로 가득 채우리라. 타고난 재능을 따라 파동치고 움직여라. 그대여, 싹 틔우고 꽃 피워 내자. 우리의 열매는 달콤하고 평안 하니라. 영원토록 자유롭도다. 보라, 우리여! 오직 자유롭고 자재로울 따름의 우리로서 만이 바로 참 생명의 싹이요, 베풀어진 말씀의 꽃이요, 열려진 길의 과실이지를 않든가! 박근혜(해)처럼 밝고 큰 부활 동이족 우리의 자유,ㆍ자유ㆍ자유!
이길형
이길형 4 일 전
@이석현 "국군은 안전보장 의무를 수행하라!" 1 [4ㆍ15 여적죄 선거] 중국공산당 개입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주권이 침해 당했다! 2 세월호 학살을 자행한 혐의 뚜렷한 당시 전교조 경기도교육감 김상곤ㆍ 전라도 해경 등과 그에 포상하고 협력한 "더불어공산당ㆍ문죄인 등"은 자유 민주주의의 대한민국 국민을 살해한 반역자들이다! 3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은 명백한 반헌법행위이다(대통령 임기 중의 탄핵사유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 그에 공조한 민노총ㆍ전교조ㆍ중국공산당의 유학생과 조선족ㆍ전라도 파괴세력 등, 그 협력 범죄자들 그 촛불세력은 반역촛불에 해당한다 따라서 2020.11월 전후에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여전히 "박근혜"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국군은 "안전보장" 의무(헌법 제5조)의 대한민국 헌법대로 여적죄ㆍ이적죄ㆍ내란선동죄 등의 죄목으로 문죄인 등을 체포하여야 한다! 헌법 제5조에 명시된 "안전보장"의무에 침묵하는 국군은 반역행위를 저지르는 것! (더불어공산당이 국회에 제출했었던 에서는 국군의 안전보장의무에 해당하는 조항을 삭제했었다가, 야4당에 의해 거절 당했었다) 국민주권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
이길형
이길형 5 일 전
@이석현 "국군은 안전보장 의무를 수행하라!" 중국공산당 개입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주권이 침해 당했다! 국군은 "대한민국 안전보장" 의무(헌법 제5조)의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세월호 학살을 자행한 전교조 경기도교육감 김상곤과 전라도 해경 등과 협력 공범인 "더불어민주당ㆍ문죄인 등"을 체포하여야 한다! 헌법 제5조에 명시된 "안전보장"의무에 침묵하는 국군은 반역행위를 저지르는 것! 국민주권이 결단코 용서치 않을 것!
이석현
이석현 6 일 전
뭔 개소리냐
이길형
이길형 8 일 전
촛불 인공기 민주주의는 "태극기 자유주의 태양"을 이기지 못한다. 그 자기라는 것, 그 자아라는 것이 그 자신들을 위해 있는 것이라는, 그 착각을 벗어나 있는, 근원우리로 돌이키게 되어있는, 우리는 누구나ㆍ무엇이나이기 때문이다. 자유주의로 돌이킴이다. 근원우리는 더없이 큰 최상의 소용돌이이다. 소용돌이를 아예 벗어나 있는, 소용돌이 아닌, 자유의 소용돌이기 때문이다. 침해함 없고, 침해받음 없이, "자율적"으로 자유로서 파동치고 움직이게끔 우리 스스로 경영한다. 관조함으로 써요, 지켜봄으로 써이다. 144,000의 무한수로서, 일파만파로 번지는 불길! . 땅이 그 땅을 벗어남으로 써만이, 더불어 있는 그 땅을 벗어나 있는 하늘을 살려낼 수 있다. 뜻ㆍ글ㆍ말로써 "확정하여 명하노라. 땅과 하늘에 가득차, 찰나마다 살아 파동치는 지켜봄의 불꽃들아, 움직임으로 현실계에 드러나 실현되어라." 누구든지ㆍ무엇이든지, 스스로 말미암아, 싹 틔우고, 꽃 피우며, 열매 맺는 자유를 누리거라. 자유의 속성은 존중 자율주의! 상대방을 우리 자신의 지체로서 존중하기 때문이다. 그 몸과 마음을 벗어난, 자유주의의 우리로서 현존함이여.
체흐슈퍼세이브
체흐슈퍼세이브 8 일 전
TMI이지만 전투병과 연대수색중대 중사 전역자가 국간사관 합격해서 4년생도 끝나고 임관할때 대위 계급장으로 달아주나요??? 제가 알기로는 병과 달라도 호봉제는 유지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존잘남.
존잘남. 6 일 전
나이제한때문에 입학이 안돼여
이길형
이길형 9 일 전
4ㆍ15선거는 중공 개입의 여적죄 선거! 세월호 학살 의혹의 전교조 김상곤과 전라도 해경을 즉시 체포!
ryu wanne
ryu wanne 9 일 전
아 김혜원 중령님..전역할때 진짜 따뜻하게 인사해주신거 생각나네요. 군 생활도 덕분에 참 힘냈었는데 ㅜ 병사들한테도 지킬건 지키면 정말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분이셨죠. 참군인이신분. 그땐 소령이셨는데.
이길형
이길형 10 일 전
사실을 모르는 그대여 ㅎ(모른 체하고 싶겠지?) 사실이라고 가정해 보자꾸나 중국공산당이 11ㆍ3미국대통령선거에서 그랬듯이 4ㆍ15선거에 개입했다고 가정해보잔 말이다 그렇게 된 것이라면 대한민국 국민 주권이 침해받은 것 아니겠니? 또한 전라도 해경 등(그 공로로 문죄인 정부에서 포상 및 승진시킴)이 세월호 학살할 당시 배가 전복되가고 있는 긴박한 시각에 대한민국 박근혜정부의 구조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당시 전교조 경기도교육감(문죄인정부에서 부총리 역임) 김상곤이 "전원 구출됨"이라는 조작 메시지를 전국 기자단 등에게 그것도 두 차례나 보낸 것이라고 또한 가정해 보자꾸나 그렇다면 대한민국 정부를 강탈할 목적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구조활동을 결과적으로 방해한 셈이니 전라도 해경과 전교조 김상곤 등은 세월호 학살의 공동 범인ㆍ자국민 학살자ㆍ여적죄 및 이적죄 등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니? 그대가 역적 전라도인지? 공산당 조선족인지? 학살자 전교조 소속인지? 는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좌로 치우친 자들에 의해 세뇌되고 사육된 좌빨 꿀꿀이일찐데 그대 또한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는 그들의 공범자라 아니할 수는 없을 것! 사육된 좌빨아! 결과적으로 촛불파괴자는 제압되고! 태극기건설자는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게 되어 있단다!
이길형
이길형 11 일 전
"국군은 안전보장 의무를 수행하라!" 중국공산당 개입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주권이 침해 당했다! 국군은 "대한민국 안전보장" 의무의 헌법에 따라 세월호 학살을 자행한 전교조 경기도교육감 김상곤과 전라도 해경 등과 협력 공범인 "더불어민주당ㆍ문죄인 등"을 체포하여야 한다! 헌법 제5조에 명시된 "안전보장"의무에 침묵하는 국군은 반역행위를 저지르는 것! 결코 국민주권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이길형
이길형 7 일 전
@Ju S J 우리랑(찬우리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이길형
이길형 7 일 전
@Ju S J 대형차 운전자적인 노래, "우리랑" [도로상태가 안좋은 곳에서 교통혼잡이 일어났다. 작은 소형차 운전자가 그 낮은 운전석에 앉은 탓에, 그 바로 앞 움푹 패인 도로에 빠질까봐서, 감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높은 운전석에 앉은 대형 트럭 운전자가 지나치다 보니, 그 소형차도 지나갈 수 있는 정도로 조금 움푹 패인 것에 지나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그 소형차 운전자의 신중한 운전태도를 무조건적으로 나무랄 수 없을 것이다. 그럴지라도, 그 차로 인하여, 다른 차들이 교통흐름에 방해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다른 운전자들이 지나가면서 너도 나도, 그 소형차 운전자에게 눈치를 주거나 욕설까지 해대는 것이었다.] 상제ㆍ하나님 따위의 구분심을 벗어나지 못한 탓에, 동이족의 영향을 받은 유대교ㆍ이슬람교ㆍ기독교 등(이들 세 종교가 영향 받았다는, 그 메소포타미아 문명에게 동이족이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 유일신ㆍ단일신 소용돌이 속에서 휘돌려지는 윤회를 거듭하고 있게 되었다. 애당초, 동이족의 잘못된 출발 탓인 셈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등과는 달리, 한반도 중심의 동이족의 또다른 부류는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해, 그곳에 자리잡았다. 마야문명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차후에 한쪽의 그 기독교 등이 다른 쪽의 마야문명 등을 침입하여 무너뜨렸다. 역사적 다양한 측면에서 진화창조의 물결침을 일으켜 왔다. 하지만,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인간중심의 그 탐욕으로 인하여, 다른 존재ㆍ환경을 함부로 대우하는, 그 어리석음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왔다. 헤어나고자 하면, "인간중심" 아닌, "존재중심"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홍익인간" 아닌, "홍익존재"로! 또한, 동이족은, 땅을 비하하여 하늘을 내세우는 우를 범하였다. 재세이화를 그럴듯하게 설정한 동이족이 부활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된다. 재세이화는, 세상에 있으면서 다스려 교화시킨다는 뜻으로 고조선의 건국이념이다. (고조선의 건국이념들~ 弘益人間홍익인간: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한다. 在世理化재세이화 : 세상에 있으면서 다스려 교화시킨다. 以道與治이도여치 : 도로써 세상을 다스린다. 光明理世광명이세 : 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 하늘(비물질)이 땅(물질) 없이는 단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움직이는 것은 땅의 에너지, 파동치는 것은 하늘의 에너지)는, 땅하늘 합일의 이치를 도외시한 채, 이치를 왜곡시켜 온 셈이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게 되고, 하늘에서 풀면 땅에서도 풀리게 된다. 땅과 하늘의 관계는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다. 몸의 해당 혈자리를 지압함으로써 병든 몸을 고쳐, 비로소 그 마음 또한 천상에 이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의식적인 호흡으로써 엉킨 마음을 기통차게 활성시켜 , 비로소 그 몸 또한 극락에 이를 수 있다. 아리랑 고개란, 별다른 게 아니다. 땅에서 떨어져 있는 공간적 하늘인 게 아니다. 몸으로 더불어 있는 마음인 것이요, 움직임에 탑재된 파동침인 것이요, 너와 나ㆍ이것과 저것의 상호 합심ㆍ협력함인 것! 따라서, 소극적인 "아리랑"을 적극적인 "우리랑"으로 대체함이 바람직하다. 곡조에다 의 가사를 넣어 불러보자.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는 중심을 간직한 말단이다. 중심이라고 내세우거나 나선 것들, 이를테면, 단일신ㆍ유일신ㆍ너와 나 따위들. 그것들이 자신들의 이득추구를 우선시하는 탐욕 속에 빠져든 것은, 그 자기중심적 사고력 탓이다. 자기중심적 그 문화의 원류인 동이족에게 책임이 있다. 지구상 초초의 인류이며, 초초의 문화를 형성하여 그것을 이어 퍼지게한, 동이족의 유전자적 그러한 기질을 따라 그렇게 흘러들은 것이기 때문이다. 교통흐름을 방해받고 있는 다른 운전자들이 소형차 운전자를 마냥 나무랄 수 있는 일은 아닌 셈이다. 대형차 운전자는 그 문제의 소형차 운전자가 왜 그리 소심하게 운전하여 교통혼잡을 유발했는지를 익히 이해할 수 있는 입장에서 비추어 보면 말이다. 우리 모두의 이해부족 탓이다. 우리 탓이다. 동이족의 영향을 받은 다른 유일신사상 등도 동이족 탓이다. 존재 전체를 아우르지 못한 채, 인간 위주의 이득추구를 중심하여 홍익인간을 내세운 탓이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에서, 십리(十里)=십승지(十勝地)=십지(十地)이다. 마을은 땅과 하늘이요, 땅과 하늘은 우리의 몸(물질)과 마음(비물질)이다. 모든 몸마다ㆍ마음마다로 함께 더불어져 있는 우리인 까닭에, ("나를 버리면 발병난다"에서 보듯이)그 중의 어느 하나라도 버린 채로는, 중심잡혀진 우리를 뜻하는 십승지, 곧 진정한 승리에 이르지 못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러므로, 우리라는 개념이 떠올려진다. 모든 존재는, 서로 더불어져 삶을 일궈내는 역할자로서의, 우리인 것이다. "아리랑"을 "우리랑"으로 대체하여 노래함은 이 때문이다.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또한, 재세이화에서 엿볼 수 있듯이, 땅보다 뛰어난 별개의 하늘이 있다는 하늘 우위사상에 빠져든 탓이다. 동이족 스스로, 우리의 그러한 결점들을 제거하고 개선하지 못한다면, 동이족의 진정한 부활은 없을 것이다. 진실로, "아리랑" 대신에 "우리랑"이라는 가사로 대체하여 노래 부름이 타당한 이유가 된다. 참된 이치란, 땅을 떠난 하늘의 어떤 다른 곳에서 찾아지는 게 아니다. 하늘과 땅은 찰나라도 떨어져 있던 적이 없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그러하다. 진리는? 우리의 몸과 마음에서 찾기! 그 몸과 마음의 기쁨과 슬픔ㆍ곤경의 마디마디를 벗어남으로써 승리하기! 그 좌와 우의 양쪽을 통솔함으로써 온전해지기! 우리는 그 몸ㆍ몸의 그 움직임과 그 마음ㆍ마음의 그 파동침을 통해서 창조진화하되, 동시에 그 움직임ㆍ파동침으로부터 벗어나져 있다. 아리랑 고개고개를 넘듯이, 알아차림하는 실재의 우리! 이 알아차림의 영으로서, 현존할 따름의, 아리랑 우리는, 넘나들고 오고가며 피고지는 우리랑 우리랑이다. 우리랑(찬우리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우~리랑 우~리~ 우리랑~ 우~리랑~ 우~리~랑~ 우리 우리랑~
이길형
이길형 7 일 전
@Ju S J 문제아 죄인 문죄인의 그 눈빛 속에서 좌빨의 그 결국을 보라
이길형
이길형 8 일 전
@Ju S J 그대같은 좌파가 왜 그토록 뻘짓, 곧 좌파역할에 열심을 내는지는 바로 아래에서와 같은 그 좌빨역할 때문이란다 「10월 자유수호 항쟁」 음양 없이 생명 없듯, 반역없이 자유수호 없다! 음양의 처절한 생사도 없이, 어찌 생명을 논할 수 있으랴! 작은 소용돌이가 또다른 거대한 소용돌이 속으로 하나되어 함몰하듯, 촛불반역이 태극기 자유수호 속으로 함몰함 없이, 어찌 보다 더 확고한 자유를 진화창조할 수 있겠는가! 촛불도 없이 태극기도 없이 하나되자 함이 달콤하게 들리긴 하더라. 하지만, 음기의 파동침을 지켜봄 없고 양기의 파동침을 지켜봄도 없이, 마셔진 음양의 그 기를 뇌 속에서 어찌 잘 혼합시킬 수 있겠으며, 숨을 잠시 멈춘 채로, 마음의 눈(제3의 눈)으로 정밀하게 지켜보아져 햇살 머금게 된, 음양이 하나된 풍요로운 들판의 연둣빛 황금물결을 온 몸과 마음의 곳곳으로 어찌 충분히 보낼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생명의 전사여, 정밀히 호흡하고 또 고요히 호흡하여 진화창조로써 삶을 살려내라! 호흡하듯 그렇게 자유수호의 전사여, 자유의 싹으로 파동침을 지켜보고 자유의 열매로 움직임을 주시함으로써 투쟁하고 또 투쟁하라! 음양 없이 생명 없듯, 반역없이 자유수호 없다. 반역의 그 파동침을 관조해 냄으로써 자유의 우리를 건설한다. 자유파괴의 말단적 촛불이 일었기에, 동하여 자유수호의 중심적 태극기 심연이 동하누나! 말단이 함부로 날뛸지라도, 그 날뜀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하고 지켜봄으로써 중심잡고 있는, 거대한 심연흐름의 우리! 2019.10월. 삼천리 금수강산, 우주의 파동침과 움직임을 중심잡아, 우뚝 서 있으라! 10월 자유수호 항쟁이여!
이길형
이길형 8 일 전
@Ju S J 동티 난 음의 기운, 그 손 대는 것 마다, 경제 폭망ㆍ안보 해체ㆍ자유정신 해체 등으로, 모두 손상되게 해버리는 역할자인, 귀신 같은 촛불(어둠의 세력)은 반역의 어둠 속으로 한 몸되어 사려져 가버리고, 다함없이 큰 태극의, 태극기 자유세력이 활활 타 올라, 한반도를 햇빛으로 가득 채우리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큰 양의 기운, 태양! 그 기운찬 자유 한반도 세력과 세계 자유협력세력에 의해, 해처럼 밝은 자유로 더욱 강건해질 것이다. 땅과 하늘이 시시각각으로 응원해 주기로 철썩같이 확정되어 있다. 거짓ㆍ위선ㆍ조작ㆍ폭압으로 소란스러울지라도, 그러한 진보ㆍ민주(국민이 주권자라는 뜻인데, 사실은 그 처음도 중간도 끝도, 자기 중심ㆍ자기들 중심ㆍ자기들 이득추구 우선주의의 민주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하여 저들은, 다른 사람ㆍ다른 존재들을 함부로 침범하나니, 그 시도가 [2018년 문죄인 헌법 개정안]과 그 이후의 [초ㆍ중ㆍ고교 교재]에서의 "자유ㆍ자유주의"의 삭제인 것이요, 2017년~2023년까지 자행된 적폐청산의 자유영혼 핍박인 것이다)세력들의 여론조작ㆍ통계조작ㆍ반헌법행위 등, 그 비양심적 음기는 결국에 제압될 것이다. 그와 같이, 자기중심으로 흘러 길을 잘못 들어서기 일쑤다. 자기들ㆍ자기들의 이념을 위한 이득 추구에 눈이 멀어, 탐욕에 빠져든 탓이다. 말단적 좌파ㆍ진보세력까지도, 물론 우리의 일부인 것이지만, 그들은 자신들에게 맡겨진 임무를 제대로 수행해내지 못했을 뿐 아니라,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였으며, 반헌법적이었으며, 반역적이었으며, 어둠의 세력으로 살찌워졌다. 사악한 그 좌파ㆍ진보를 더 이상은 간과할 수 없다는 것이 중심적 우파의 결단이다. 살인마, 그 잔인하기로 지상 일등인, 전체주의 체제의 북조선 민주주의 공화국의 특권계층과 민족 공조하자는 진보정권의 사악함이 도를 넘었다. 자유에로의 꿈을 좌절시키고, 가짜 평화를 내세워 적화통일에의 침 질질 흘리는 그들의 탐욕이 자유통일에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자기 이득 추구적 민주주의로 일궈진 특권계층이 사라져야, 모든 존재가 각자 최고의 존엄인 자유주의로 열매 맺어진다. 오직 담대하다, 중심의 우파는. 자신의 맡은 작은 일들일지라도, 있는 그 자리에서 묵묵히 감당해 낼 따름이다. 우리는 자유이니까. 자유의 우리 스스로가 중심 잡지 못한다면, 누가ㆍ 무엇이 자유를 지켜준단 말인가? 사실, 중심 잡아야 하는 게 아니다. 중심 잡혀져 있는 우리, 곧 자유로 중심 잡혀져 있는 우리임을, 지금ㆍ이 순간 알아차리기만 하면 된다. 확정되어 있나니, 다함없이 큰 태극의, 태극기 세력이 활활 타 올라, 한반도를 자유의 햇빛으로 가득 채우리라. 타고난 재능을 따라 파동치고 움직여라. 그대여, 싹 틔우고 꽃 피워 내자. 우리의 열매는 달콤하고 평안 하니라. 영원토록 자유롭도다. 보라, 우리여! 오직 자유롭고 자재로울 따름의 우리로서 만이 바로 참 생명의 싹이요, 베풀어진 말씀의 꽃이요, 열려진 길의 과실이지를 않든가! 박근혜(해)처럼 밝고 큰 부활 동이족 우리의 자유,ㆍ자유ㆍ자유!
윤메이비
윤메이비 11 일 전
진정한 지덕체를 갖춘 분들이네요^^ 환불원정대 공연도 잘봤습니다. 대단해요 51대1경쟁률!
S M
S M 12 일 전
진짜 되고싶다 간호장교... 올해는 떨어졌지만 내년엔 꼭 합격해야지 !
Kyu Dong
Kyu Dong 6 일 전
S M 저도 우선선발 떨어진 응시자 중 한명입니다 같이 포기하지말고 노력해봐요 응원할게요 ㅎ
데이비드가렛
데이비드가렛 13 일 전
어디서 들었는데 사관학교 다닐때는 섹x 못한다던데 사실임?? 이사건이 대법원 까지 갔다던데요 간호사관학교는 아니지만요 육군이라던데 학교 내에서라면 이해 하지만 밖에서 애인이랑 하고 퇴교 당했다던데...
Kim Sohee
Kim Sohee 11 일 전
네 삼금..
Daniel Kangsik Jeong
Daniel Kangsik Jeong 13 일 전
군 의무병 출신인데 옛날 생각나네 국군 현리병원.....
김동범
김동범 14 일 전
국민 각자 맡은 소임을 책임 지고 정의에 찬 사명감을 가질때,나라가 편안해 지고 국민의 행복이 뒤따라온다.😅
Imperius K
Imperius K 15 일 전
사촌누나에 누나까지 국간사출신으로 복무중입니다 .국간사생도분들 고생하시지만 부디다치지말고 무사히 임관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이쁜유아라고해
항상이쁜유아라고해 16 일 전
여기.저희고종사촌언니가 다녀여♡ (2020년도에 들어갔고..1학년입니다.^^)
항상이쁜유아라고해
항상이쁜유아라고해 14 일 전
@김동범 무슨 가정이여?
김동범
김동범 14 일 전
아~!! 축하 드립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이갱
이갱 15 일 전
어쩌라고
sukjin ji
sukjin ji 16 일 전
장기가 안돼도 전역 후에 면허증 때문에 굶어 죽을 일 없는게 좋죠
김수진
김수진 16 일 전
간호사관학교가 가장 힘든 점 의사만큼 지식이 높으나 병원으로 취업하면서 사관학교기록은 숨겨지고 간호학과 대학교 졸업생으로 지내면서 고뇌에 찬 생활이 쭈욱
윤메이비
윤메이비 11 일 전
졸업후 소위 장교로 임관. 6년 의무복무후 대부분 공무원으로 나갑니다. 학교생활4년, 장교생활6년, 10년 경력인정으로 가산점이 어마어마해요. 특히 의료보험 공단 심사팀, 보건소(소장까지 진급), 보건교사등등으로요. 일반 병원 간호사는 힘들어서 선호 안해요. 간호사로만 취업하려고 여기 안오죠. 대부분 공무원으로 가는 루트를 알기에 오는겁니다.그리고 명예...진정한 지덕체를 갖춘 대한민국 청년들...
제이마리유
제이마리유 14 일 전
같이 간호사 취급만 되고.급여도 그렇구요? 안타깝고 해결책은요??
김수진
김수진 16 일 전
국군간호사관학교를 뭐라고 적을꺼냐 물으면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생활지도하는 가정방문사회복지사와 같은 직위라고 할 수 있고 대중으로는 선상간호시설통치라고 해서 섬마을 난지역 의료시설확보도 권한이 있으며 위험물질분석 기록하는 교재편찬능력도 겸비한 공사부설병실유치원후원업체라고 통상부르기도 하죠
김수진
김수진 11 일 전
@윤메이비 머리를 맞아서 횡설수설 한가봐요 뇌수막염 검사받는 사람댓글집중하셨네요
윤메이비
윤메이비 11 일 전
이분 뭔가요?? 횡설수설??
Hyuong Jeon
Hyuong Jeon 17 일 전
문재인 대통령님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Jh Lee
Jh Lee 17 일 전
장하십니다 박수와 격려보냅니다
이지혜
이지혜 17 일 전
영상자료부산경남대표방송knn방송종료영상2007년12월07일)박소영나레이션멘트 편성책임김석환광고책임이성림 편안밤보내시오
bling star
bling star 17 일 전
와 51:1 정말 대단한 경쟁률이네요.
SEOUL
SEOUL 17 일 전
03:33 관리 잘했나보네
자의누리
자의누리 17 일 전
별거 아닌데 웅장해지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
로체샬의영혼
로체샬의영혼 17 일 전
고맙습니다.
평화
평화 17 일 전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우리 중 취약계층이 고통을 받는다.
제이마리유
제이마리유 14 일 전
네.그게 안보이는 데서 말못할 상태서도 그러니 고통 불법 잘 봐야죠
SungSik Park
SungSik Park 17 일 전
우리는 나만 잘하면 디아! 밀어주고, 땡겨주고, 힘들땐 뽀뽀함 해주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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