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일일 확진자 600명대 우려 상황|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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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국민방송

4 일 전

✔신규 확진 386명···누적 3만403명
▪️지역발생 361명·해외유입 25명
▪️사망자 2명 추가···누적 503명
✔서울 마포구 유학생 관련, 접촉자 조사중 7명 추가"
▪️서울 노량진 확진자 58명 추가···누적 69명
▪️수도권 동창 모임 관련 19명 확진
▪️서울 서초구 사우나 누적 41명 확진
▪️경북 청송군 가족모임 3명 추가
✔한달간 요양시설 등 166명 집단감염 확진
▪️수도권 중학교·헬스장 사례···지표 환자 가족 내 추가 전파
▪️일제검사 통해 8개 감염취약시설서 확진자 91명 확인
▪️노래방·게임방 등 방역 관리 강화
✔수능 수험생 안전 대책 논의 중
▪️수능 일주일 전 학원 대면 수업 자제 권고
✔국내 코로나 상황···대규모 유행 직전
▪️12월 초 일일 확진자 600명대 우려 상황
▪️가족·지인 등 소규모 집단 모임 증가···대면 첩촉 최소화
🔎발표 전문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361명입니다.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403명입니다.
신규로 격리해제 된 분은 102명이고 현재 3,535명이 격리 중입니다.
위중증환자는 86명이며 사망자는 2명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내 주요 발생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 마포구 유학생 모임과 관련해서 11월 17일에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조사 중에 7명이 추가 확진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8명입니다.
서울 종로구 대학병원의 낮병동과 관련해서 11월 18일에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에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입니다.
서울 노량진 임용단기 학원과 관련하여 5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9명입니다.
수도권 동창 운동모임과 관련해서 9명이 추가 확진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19명입니다.
서울 서초구의 사우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에 27명이 추가 확진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41명입니다.
서울 강서구 소재 병원과 관련하여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8명입니다.
서울 도봉구의 청련사와 관련해서 5명이 추가되어 누적 29명이 확진되었습니다.
인천 남동구의 가족 및 지인과 관련해서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41명 확진되었습니다.
수도권 중학교 헬스장과 관련하여 격리 중에 17명이 추가 확진되었습니다.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와 관련해서 2명이 추가되어 누적 16명이 확진되었습니다.
경북 김천시 김천대학교와 관련해서 9명이 추가 확진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총 10명이 확진되었습니다.
경북 청송군의 가족모임과 관련해서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됐고, 경남 창원시 친목모임 관련해서 5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누적 28명이 확진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일상 속의 집단감염 연쇄전파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례는 수도권의 중학교, 헬스장 관련 집단감염 사례입니다. 10월 25일에 지표 환자가 확진이 되었고 이에 따라서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표환자의 가족이 회원인 헬스장에서 추가적으로 전파가 되었고, 헬스장의 회원이 또 근무 중인 연구센터가 추가전파가 10여 명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이 연구센터 직원이 회원으로 있는 또 다른 헬스장에서 추가전파가 발생해서 또 10여 명 넘는 분들이 확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헬스장 회원이 참석한 독서모임을 통해서 또 추가전파가 되어서 약 30여 명이 확진되어서 한 달이 안 되는 기간 동안 총 87명이 확진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례는 경기 군포 ·안양의 의료기관 요양시설 관련되는 집단감염입니다.
10월 18일 지표환자가 확진이 되었는데 이에 따라서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표환자의 가족이 간병인으로 있었던 남천병원에서 대규모의 추가전파가 있었고요. 그 남천병원의 입원자가 오산메디컬재활병원으로 전원이 됐는데 이곳에서 또 30여 명의 추가전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표환자의 가족이 어르신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곳을 통해서 또 30여 명의 추가전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신 주간보호센터 내의 확진자 가족이 아이사랑어린이집이 직장이었는데 여기에서 또다시 추가 전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사랑어린이집 원생의 가족이 지인을 만났는데 그 지인의 직장인 금호노인요양원에서 또 큰 규모의 추가전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0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한 달 정도의 기간 동안 총 166명이 확진되었습니다.
현재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해서 수도권, 비수도권에서 선제적인 전수검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중간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권은 지난 11월 6일 일제검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서 연말까지 2주 간격으로 주기적인 검사를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비수도권은 11월 9일 검사를 시작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일제검사를 통해 서울 ·경기 ·부산 등 8개의 감염취약시설에서 확진자 총 91명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방역조칙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현재 관계기관 합동으로 수능특별방역기간이 운영 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수능수험생의 안전과 응시기회보호를 위해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부와 교육청은 학원, 교습소 그리고 지자체는 스터디카페에 대해서 방역점검을 집중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 일주일 전부터 학원, 교습소에 대해서는 대면교습 자제를 그리고 수험생에 대해서는 이용자제를 권고합니다.
또한, 게임업소 그리고 노래방, 영화관 등 수험생의 출입가능성이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최근 가족 ·지인 모임, 직장, 학교, 학원 등을 통한 소규모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연쇄감염으로 인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의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소규모 모임를 통한 감염이 병원과 요양기관 등 감염에 취약한 시설로 전파된 사례처럼 고령자와 기저질환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건강과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들이 코로나19의 전파고리에서 가장 최종적인 피해자가 된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내의 코로나 유행이 대규모 확산의 시작 단계로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난 19일에 수도권과 강원권의 거리두기는 1.5단계로 상향했는데, 현재 수도권 주간 확진자 수는 175.1명, 강원권은 16.4명으로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곧 거리두기 2단계 격상기준에 다다를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우려되고 있는 것은 유행의 예측지표인 감염재생산지수가 1.5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확진자 1명이 1.5명 이상을 감염시키는 상황입니다. 이를 토대로 예측해 볼 때 다음 주의 일일 신규 환자는 400명, 12월 초에는 600명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확산세를 차단하지 못하면 대구 ·경북지역 유행과 8월 말의 수도권 유행을 뛰어넘는 전국적 규모의 큰 유행도 예상되는 중대기로에 서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형태의 대면 접촉이건 간에 사람들과의 만남을 줄이고 마스크를 올리지 않고는 현재의 확산세를 차단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실내활동이 늘고 환기도 어려운 동절기입니다. 그래서 계절적으로 바이러스의 억제가 더욱 어려워지는 절기가 되었는데요. 겨울로 접어드는 북반구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염이 늘고 있고 일부 국가는 매일 수만 명에서 수십만 명까지 감염 폭증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유행이 그 정도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여태까지 우리가 겪은 가장 큰 규모의 유행에 직면할 수 있는 상황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렸던 역학조사 사례가 단적으로 현재의 전파 양상을 보여주는 것처럼 한 학교에서 이러한 소규모 감염이 가족을 통해서 다른 지역의 헬스장으로 전파되고 그리고 그 헬스장을 이용하는 또 다른 이용자들에게 전파되고 이용자는 다시 본인이 근무하는 연구소로 또 전파를 시키고, 그리고 이를 통해서 다른 헬스장과 독서모임으로 전파되어서 한 달이 안 되는 기간 동안 87명을 감염시키는 사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확산되는 경로는 우리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생활 구석구석이라는 것을 이 사례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어디에서든지 코로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유행의 규모를 줄이는 길은 감염이 전파되는 각각의 지점에서 연결고리를 끊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상생활과 활동반경을 가급적 안전한 범위로 축소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다음 주 12월 3일은 수능시험일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노력하고 고생한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협조가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지금의 전국 규모 유행상황을 조기 억제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함을 당부드립니다.
지역사회에 조용한 전파가 누적되어 있습니다. 꼭 필요한 약속이 아니면 유행이 억제되는 시점까지 대면 모임과 약속을 취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식사, 회식을 하는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이 어려워집니다. 최근 마스크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는 어김없이 감염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감염 시에 중증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분들은 외출 자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둘째, 밀폐된 다중이용시설의 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비말이 많이 발생하면서 환기가 어려운 장소는 체육시설, 종교시설, 학교 등 그 어느 곳이든 위험합니다. 가급적 방문하지 말아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꼭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글자 수 제한으로 이하 전문을 붙이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일시 : 2020. 11. 21.(토) 14:10
🔹장소 : 질병관리청 브리핑룸
🔹발표 :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

댓글
최규만
최규만 4 시간 전
다 헛 소리라구
최규만
최규만 5 시간 전
떠들면뭐하냐고ㅡ요 중국이퍼트렸는데요
최규만
최규만 8 시간 전
중국인외출금지령내려야합니다
최규만
최규만 8 시간 전
한국에서중국인외출금지령내려야합ㅈ니다
YT화냥
YT화냥 16 시간 전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수도권 말고는 1단계!!
최규만
최규만 2 시간 전
이건다 중국테러입니다
잡학사서IT공임
잡학사서IT공임 16 시간 전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고, 전세계적으로 2차 팬데믹이 오고 있죠ㅜㅜ
최규만
최규만 2 시간 전
펜데믹이고 나라는뭐하냐고요 대통령은 뭐하고ㅡ ㅡㅡ
Black Kim
Black Kim 일 전
무언가를 감추고 있는것 같은데 결국 이 모든 행위들이 재앙으로 다가 온다는것을 느끼고 있을텐데 .... 양심과책임! 그게 당신들 정부와 기관들이 국민들에게 가장 기본적인것으로 지켜야 한다는걸 명심 하시길..
Black Kim
Black Kim 일 전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백신의 문재가 없다고 말했나요? 실제 백신을 맞고 2-3일 오한이 들고 몸살끼가 있는건 저 혼자 격은것은 아닌듯 한데 지금 백신 접종이후로 오히려 감염자가 증가하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spring
spring 일 전
1단계를 너무 얕봄
Guleum Vely
Guleum Vely 일 전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최대한 접촉을 줄이면 걸리는게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지금까지 드는 의문은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에서는 감염자가 과연 없는걸까?
오공본드
오공본드 일 전
토착왜구새끼들 일본제품 줜나 또 매출 회복했다하드만 일본여행도 줜나 처 가서 전염받아 오나보네
popo popo
popo popo 2 일 전
전문은 어디가야 볼수있나요
남이명인
남이명인 2 일 전
12월 2일에 단계 2.5단계 높여주세요
C.J L
C.J L 일 전
여기서도 이러네ㅋㅋ 그럼 크리스마스때는? 연말, 신정까지 남았는데ㅋㅋ 단계 격상을 떠나 다는 대책마련하고 마스크 안쓰는 사람, 방역지침 위반하는 사람들을 집중단속 해야하는 게 맞는거임
spring
spring 일 전
경제 망해
남이명인
남이명인 2 일 전
2.5단계로 격상해주세요 또한 방역수칙을 안지켜서 생긴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2주간 특별점검해주세요
C.J L
C.J L 일 전
2.5단계해도 똑같음 법적처벌강화가 오히려 더 도움됌
제임스뽄드
제임스뽄드 2 일 전
그량 ㅅㅂ 계속 3단계로 끌고가라
최규만
최규만 5 시간 전
중구놈이계속퍼트림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아나필락시스 심혈관 알레르기증상과 비슷하긴 한데 질병청에 물어봐야겠습니다. 백신 알레르기 증상으로 인한 부작용 호흡곤란 및 심혈관 질환 저혈압까지는 저하고 일단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백신 투여후 만 12시간도 안되어 바로 증상이 나타났고 집에있는 진통제 4알씩과 수면제로 10월5일 오전까지 버티다 검사후 입원했습니다.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독감백신 부작용 환자및 사망자에 대해 인과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부정하는 정부는 과거 삼성이 삼성 반도체 사업장 백혈병 환자가 삼성과 무관하다고 부정하는것과 다를바 없네요 박근혜나 이명박이나 문재인이나 그게 그거네요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뭐가 먼저인가요??? 왜 코로나만 실시간 블핑 합니까?
성이름
성이름 2 일 전
12월 초가 다음주잖아 ㅋㅋ
Journey
Journey 2 일 전
정신 차리고 다시 죄여야 합니다. 2배 이상 확진자 나와도 이상하지 않아요.
kyungmi lim
kyungmi lim 2 일 전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kyungmi lim
kyungmi lim 2 일 전
꼭 필요하지 않은 만남은 제발 그만 둡시다. 헬쓰장에 가지 않고 한가한 곳에서 산책등 할 수 있고, 책은 혼자서 집에서 읽을 수 있고 의견 교환이 필요하다면 영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위중증 환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고 사망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의 가족과 이웃, 사회를 위해 마스크 항상 잘 쓰고 사람간 물리적 만남을 최소화 해서 코로나 확산의 연결 고리를 끊읍시다.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백신 맞고 멀쩡하던 심장과 폐가 급속도로 하루만에 사망률 90프로에 육박할 정도로 고장났다가 인공으로 교체후 돌아왔습니다. 전 인조인간이며 앞으로 사회생활은 어찌합니까 제나이 36살 소띠 남자입니다.10월5일 입원 11월21일 퇴원 무급처리 4주 통원치료로 또 무급 어찌하나요? 백신에 대한 조사 환자에 대한 조사 부탁드립니다. 언론 브리핑 너무 성의없네요 이게 문재인 정권인줄 알았으면 강한 지지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대동맥 인조혈관 치환술 및 대동맥 판막 치환술을 동시에 수술 받았고요 폐에 물이 3리터가량 차있었고 폐렴증상으로 사망률이 매우 높았습니다. 대동맥 박리인가? 조금 찢어져서 목으로 피가 조금씩 나왔었습니다. 심장쪽 등과 가슴 통증이 매우 심하고 그 느낌은 칼로 베는듯한 느낌 혹은 송곳으로 꾹 찔르는듯한 통증입니다. 단한번도 어떠한 전조 증상도 없이 백신 맞은날 밤부터 바로 시작 되더군요 급성으로요
Pyeong Gun Pa Du
Pyeong Gun Pa Du 2 일 전
코로나 예방을 위해 당신들이 일탈하고 있는 것,,, 다른 이들도 하고 싶은 것들 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나라를 위해 참고 있는 것입니다. 제발 좀 지킬 것 정확히 지켜주세요!
LOL Replay Korea
LOL Replay Korea 2 일 전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우리 중 가장 취약계층이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아주대 신장내과 감염내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5개 팀이 하나가 되어 저를 살려내긴 했습니다. 담주부터는 매주 2회가량 통원 치료 다닙니다.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2020년 9월 29일 오전 9시쯤에 아주대에서 독감 백신 맞은 후 밤부터 미열과 통증으로 대동맥질환 판막 질환 폐부종 발생하여 진통제로 버티다 10월5일 검사후 입원하여 수술 2회 받고 오늘 11월21일 퇴원하였습니다. 월요일 질병관리청과 언론에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정말 고통속에서 죽다 살아 났습니다. 심장과 폐에 그날 종합검진 받았을시에 아무런 증상 질환도 없었습니다. 백신 맞은 날 밤부터 급성으로 심장 대동맥 판막과 폐부종 발생한점 계속 물어보겠습니다. 사망률이 매우 높았으나 여러 아주대 의사분들과 제 강한 정신으로 버텨 냈습니다. 참고로 아주대가 왜 아주간다는말이 있었는지도 이번에 제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수술중 마취가 깨고 진통제도 병실 이송후 5시간 이후에 진통제를 맞았습니다. 가슴뼈를 절개 하고 모든 고통을 정말 열내어 울면서 버텼습니다. 이 고통 이 슬픔 이 하소연 어디다 말해야 합니까. 심신의 상처가 매우 크네요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kyungmi lim 네네 제가 맞은 백신은 녹십자꺼구요 상온에 노출된 백신은 녹십자것이 아니라 일양것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맞은 백신은 녹십자것으로 확인 해두었습니다. 일단 평일에 제가 다시 알아봐야지요 오늘은 정보를 수집해두고 뭔가 터뜨리려 한것이 아닌 제가 겪은바를 말하며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병관리청으로 연락을 취해볼 생각입니다. 일단 sbs와 mbc측에 제보는 해두었는데 뉴스화 될 지는 의문이네요 왜냐면 현재 젊은층이 백신 부작용으로 접종 기피현상으로 현재 독감 부작용의 휴먼기에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kyungmi lim
kyungmi lim 2 일 전
@김현태 정말 이상하군요. 9월 말쯤인지 인터뷰에서 들은건데 의료기관에서 신고를 안내받고 신고 했다고 하시던데.... 백신 자체에 문제가 있었나 아니면 백신의 보관 또는 접종시 환경 오염?등의 문제가 있었나는 빨리 조사를 했어야만 밝혀낼 수 있었을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긴 하지만 님께서 겪으신 일은 제가 들었던 독감백신의 부작용이 아닌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신고 하시면 아마도 진료차트 같은 것으로 어느 정도는 조사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은 듭니다.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kyungmi lim 전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를만큼 세상과 동떨어져서 참 매체를 접하지도 면회도 하루 20분만 가능했고 의사들도 중환자실에 잘 오지 않았습니다.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살며시 눈을 감으며 의식을 잃어가면 중환자실 간호사들이 이름부르며 흔들어 깨우고 김현태님 숨쉬세요 숨쉬세요라고 말하며 잠들때마다 깨우더라구요. 마약진통제에 의지 해가며 통증을 버티고 혈압 조절 링겔과 이뇨제 소변줄 기저귀 항생제에 의존해가며 겨우겨우 버텼네요 중간중간 고비도 참 많았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죽을거란 생각을 하며 견뎠고 지속적으로 의식이 있고 레지던트라도 오면 계속 백신에 대해 추정원인에 대해 말해달라고 했고 그때마다 자신들이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라며 말을 회피 했네요
kyungmi lim
kyungmi lim 2 일 전
@김현태 고생이 정말 많으셨네요. 산소포화도 40에서도 정신을 잃지 않으셨다니 놀랍고도 다행이라 생각되고 이제 회복하신 것 같아 더욱 다행입니다. 근데 50일이상 지났기 때문에 지금 백신과의 인과관계를 조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아주대에서 접종 하셨다면 이렇게 심각한 부작용을 병원에서 신고도 하지 않았고 가족분들 에게라도 신고 안내를 하지 않았 다는게 참 이상합니다.
김현태
김현태 2 일 전
@kyungmi lim 정말 고통과 고통속에서 쇼크도 몇 차례왔구요 고열 통증 40도이상 2회 42도 이상 1회 산소포화도 40대까지 하락 50미만의 혈압속에서 정신 한번 잃지 않고 고통 이기고 살아났습니다. 이제 제가 알아봐야지요 살아났으니까요
참이슬
참이슬 2 일 전
이제 3단계 하자
ㅇㅛㅕ
ㅇㅛㅕ 2 일 전
내일 2단계 올리겠구먼 ㅠ ㅠ
so i
so i 2 일 전
감사합니다.
강다현
강다현 2 일 전
수고많으시네요~힘내시고건강조심하세요
ㅇㅛㅕ
ㅇㅛㅕ 2 일 전
전부다 서 울이네 경기도는 뭔 죄인지
C.J L
C.J L 일 전
경기도 뭔 죄긴요 둘다 거기서 거긴데 또한 경기도는 인구 젤 많고
김진석
김진석 2 일 전
코로나시기를 잘 견뎌 냅시다 화이팅
Saints Kang
Saints Kang 2 일 전
국내 전체 발생 14일째 세 자릿수 확진 .. 소모임 자제 요망 일본. 코로나 일일 확진자 2,426명 사상 최대 갱신하며 연이틀 2천명대 미국 코로나19 일일최고치 187,896명으로 18일 연속 10만명대 확진 확진자 2만명 넘은 국가 98개국중 한국은 92위, 확진자 3만명 넘은 국가 93개국중 한국은 92위
高木正雄
高木正雄 2 일 전
@Suny B 정신차리고 사니까 맹목적인 대깨문이 아니지 문비어천가만 부르는 대깨문들이 정신 놓고 사는거 아님?
Suny B
Suny B 2 일 전
@高木正雄 증쉰차렷..!!!
高木正雄
高木正雄 2 일 전
뭐 어쩌라고 그래서 k-방역 딸딸이 자랑질 하는거? 우리는 잘했다고? 안전하다고? 대한민국 자랑스럽고 문재앙 자랑스럽냐? 아니 그런건 코로나 19가 종식된 다음애 국뽕질 하고 문재앙 찬양해도 늦지 않다. 자꾸 이따위 병신같은 방심을 하니까 더 크게 되는거 아냐. 그놈의 잘난 k-방역 실패 인정 하기싫어서 거리두기 상향도 안하는거고
Baan Joe
Baan Joe 2 일 전
본인 생업 제외하고 집에서 가만히 있는게 그렇게 힘드냐?? 그리고 815때 확진되고 숨어있는 태극기 모독것들은 평생 고통 받아라
C.J L
C.J L 일 전
@유재현 ㄹㅇ 그 사람들 정의구현하고 싶음
유재현
유재현 2 일 전
할로인파티및 지금도 지금도 대가리에 빵꾸나서 놀러다니는 색기들이 문제 그리고 솔직히 1단계 내리자 마자 아니라게 대처하는 색기들이 많았음 젊은색기들이건 나이든 색기들이건 요즘 뉴스보면 진짜 대라기가 장식인 색기들이 한둘이 아님 ㅋㅋ
KEN tv TURBO
KEN tv TURBO 2 일 전
이 시국에 사우나는 왜가죠? 집에 물이 안나오나
갓요태
갓요태 일 전
사우나도 사우나인데 도대체 할로윈은 왜 쳐간건지 도저히 이해가 1도안감 할로윈 간 새리들 싹다 잡아다 쳐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ㅡㅡ
kyungmi lim
kyungmi lim 2 일 전
그러게요.
Baan Joe
Baan Joe 2 일 전
리얼 아침에 자랑스럽게 세면바구니 들고 다니는 양반들이랑 성경들고 다니는 양반들 볼때마다 짜증남
100억벌어 퇴사100억
100억벌어 퇴사100억 2 일 전
항체치료제 승인이 급해보입니다.
최규만
최규만 2 시간 전
항생제고ㅡ뭐고대통령이 중국인 유입막는길입니다
hongs Cho
hongs Cho 3 일 전
1:40 브리핑 시작
혜디의룩북!(Lookbook)
4:56
유혜디
조회수 742K
빈지노는 Profile을 부를 자격이 있는가 EP.1
13:46
개인사업자 임성빈
조회수 499K
혜디의룩북!(Lookbook)
4:56
유혜디
조회수 742K
빈지노는 Profile을 부를 자격이 있는가 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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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임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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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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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Cho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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