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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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국민방송

8 일 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강원도 일부 지역만 격상
▪️병원·사우나 등 일상 생활 곳곳서 집단감염 발생 지속
▪️강원도 코로나19 지속 확산···확진자 격상기준 충족
✔오는 19일부터 수능 특별방역기간 운영
▪️수능시험 2주 뒤 시행···수능 방역관리 강화할 예정
▪️수능시험···안전한 시험환경 만들 것
✔지자체별 코로나19 유행 위험도 따라 거리두기 상향 가능
▪️식당·결혼식장 등 대부분 다중이용시설 입장 인원 제한
▪️요양병원 등 수도권 2주 간격 주기적 검사 실시
🔎발표 전문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행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수도권과 강원도 일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의 상황 분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수도권 상황입니다. 최근 1주간 하루 평균 환자 수는 111.3명으로 1.5단계 격상기준인 100명에 도달하였습니다. 60대 이상의 고령환자 수는 39.7명으로 격상기준인 40명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다만, 서울과 경기의 환자가 수도권의 96%로 인천의 감염확산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최근 1주간의 감염재생산지수는 1.15로 방역당국의 추적과 억제에 비해 감염확산 속도가 더 빠른 상황입니다.
또한 병원, 사우나, 직장, 지인모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며 지역사회의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아직 수도권의 중환자 병상은 55개로 여력이 있으나 최근 환자발생 추세와 양상을 고려한다면 1.5단계로의 격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다음으로 강원도 상황입니다. 최근 1주간의 하루 평균 환자 수는 15.3명으로 1.5단계 격상기준인 10명을 초과하였습니다. 60대 이상의 고령환자 수는 4.6명으로 격상기준을 역시 충족합니다.
이처럼 격상기준을 충족한 점과 가용한 중환자 병상이 1개로 다소 부족한 점은 부정적인 요인이나, 영서지역으로 감염이 편중된 점을 고려하면 도 전체에 대한 1.5단계 격상의 필요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러한 지역적 상황에 더해 수능시험이 2주 뒤로 예정됨에 따라 오랜 기간 학업에 열중한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방역을 강화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11월 19일 목요일 0시부터 2주간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도권 중 인천의 경우 유행 확산이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인천광역시 차원에서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강원도는 영서지역에 확산이 집중된 점을 고려하여 도 전체에 대한 1.5단계 격상을 하지는 않되, 강원도가 자체적으로 유행지역을 선정하여 1.5단계를 시행할 것입니다.
이번 조치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하였으며, 생활방역위원회의 모든 위원회들께서도 단계 격상의 필요성에 공감하였습니다.
이번 1.5단계 상향 조정의 목표는 수도권과 강원도의 지역사회 유행을 차단하고 현재의 추세를 반전시키는 것입니다.
특히, 서민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2단계로의 단계 상향 없이 반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2주 뒤로 예정된 수능에 대비하여 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시험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거리두기의 효과는 2주 정도 지난 후에 나타나는 점을 고려하여 1.5단계 격상은 11월 19일부터 2주간 시행하며, 그 이후 코로나19의 유행상황을 다시 판단할 것입니다.
유행상황의 변동에 따라 1.5단계가 연장되거나 2단계로의 격상도 검토하게 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지자체 차원에서 코로나19 유행 위험도에 따라 자체적으로 거리두기 상향을 결정하는 것도 가능하며 광주광역시 등에서 이러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1.5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강화되는 방역조치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위험도가 높은 활동이 금지되거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가 실시됩니다.
중점관리시설 가운데 클럽,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에서는 춤추기와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되며, 노래연습장과 공연장은 음식 섭취가 금지됩니다.
방역수칙이 의무화되는 식당, 카페의 범위도 크게 확대됩니다. 일반관리시설도 이용인원의 제한이나 좌석 띄우기가 실시됩니다.
결혼식장, 장례식장, 사우나, 미용실 등은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고, 출입구에 이용 가능인원을 개시해야 합니다. 영화관, 공연장, PC방, 독서실 등에서는 다른 일행 간에는 좌석을 1칸 띄워야 합니다.
국공립시설은 이용인원을 50% 수준으로 제한하고, 경륜, 경정, 경마, 카지노는 20% 수준으로 제한합니다.
사회복지시설은 취약계층의 돌봄서비스를 위해 운영을 유지하며 방역관리를 강화합니다.
지역의 유행이 심하여 휴관하는 경우에도 긴급돌봄 등 필수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스포츠관람은 30% 수준으로 관중 입장을 제한하고, 실외 경기장에서의 마스크 착용도 의무화합니다.
집회와 시위,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 축제 등 위험도가 높은 네 가지 정도의 집합과 모임은 100인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합니다. 그 외의 모임과 행사에 대해서도 가급적 자제할 것을 권고합니다. 특히, 식사가 동반되는 모임과 행사는 최대한 개최하지 말아주십시오.
종교활동의 경우 좌석의 30% 이내 인원으로 줄여서 실시해 주시고, 이 외 소모임과 식사 등은 금지됩니다.
공공기관은 재택근무, 점심시간 시차 운영, 시차 출퇴근제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입니다. 민간기관에서도 함께 동참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직장 내의 모임과 회식, 대면회의와 출장 등은 자제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강화되는 방역조치의 효과적인 시행을 위해 모든 정부부처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수칙 준수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할 것입니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많은 국민들께서 생업에 피해를 보거나 경제활동에 불편을 겪게 될 것입니다. 또 다시 이러한 상황이 초래된 것에 대해 참으로 가슴 아프며, 진심으로 송구스럽습니다.
그러나 수도권과 강원권은 이제 지역사회 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대규모의 확산을 막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유행이 한시라도 빨리 차단될 수 있도록 정부의 방역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정부도 총력을 다해 방역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체계도 충분히 확충하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관의 파견, 진단검사 지원 등을 확대하며 역학조사와 검사를 강화하겠습니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정신병원 등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2주마다, 비수도권은 4주마다 주기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취약시설을 보호하겠습니다. 즉시 입원 가능한 중환자병상은 현재 전국 130개로 아직 여력이 있으나 중증도평가와 환자 전원조정을 통해 미리 중환자병상을 추가확보할 것입니다. 또한, 환자 급증에 대비하여 생활치료센터와 감염병 전담병원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11월 19일부터 수능특별방역기간을 설정하고 학원, 스터디카페, 노래방 등의 방역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연말연시 집중점검과 특별방역기간도 정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방역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정부의 노력과 함께 국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금은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지역사회 유행이 본격화되며 더 큰 유행으로 확산되어가는 위기상황입니다. 여기서 유행을 차단하지 못한다면 전국적인 대규모 유행이 초래되어 많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험해질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땀흘려 준비한 수능에도 차질을 빚고 인생에 큰 상처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서민경제와 민생에도 큰 어려움이 닥칠 것입니다.
특히 거리두기 2단계는 21시 이후 식당의 취식 금지, 노래방이나 실내체육시설 등 많은 다중이용시설의 21시 이후 영업중단 등 민생을 어렵게 하는 강력한 방역조치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단계까지 가지 않고 1.5단계에서 유행을 차단해야 합니다. 정부와 국민들이 힘을 합쳐 거리두기 효과가 나타나는 2주 후부터는 지금의 확산세를 꺾고 환자발생이 감소하는 국면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특히 수도권과 강원도 주민 여러분께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앞으로 2주간은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모임과 약속을 취소하거나 연기해주십시오. 특히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사나 카페에서의 대화 등을 통해 감염이 확산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식사나 대화를 수반할 수밖에 없는 모임과 약속은 최대한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은 방문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 특히 밀폐된 실내시설은 더욱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과 강원도의 경우 지금은 언제 어디서든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은 나와 우리 모두를 지킬 수 있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수단입니다.
실내에서는 마스크가 필수라는 점을 잊지 마시고 식사나 음료를 드실 때를 제외하고는 식당과 카페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시면 출근하거나 등교하지 말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대응이 장기화되며 위기가 계속 반복적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끝없는 대유행이 범람하고 있고 우리도 또 한 번의 중요한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위기 가운데 우리는 코로나19에 대한 충분한 경험과 지식, 서로에 대한 연대의식과 신뢰를 축적해 왔습니다.
※ 글자 수 제한으로 이하 전문을 붙이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코로나19 #브리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일시: 2020. 11. 17.(화) 12:00
🔹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
🔹브리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보건복지부 장관)

댓글
Bird Park
Bird Park 일 전
8.15 집회 때문이라며 대단하닼ㄱㅋㄱㅋ 사실 광우뻥 시위때문임ㅋㅋㄱ
?
? 3 일 전
아진짜생각할수록 화나네 할로윈이나 집회나 진짜 가지가지네 애보다못한 욕할가치도없는것들 아 제발 여기저기가고 안지킨애들 스스로 한강갔으면좋겠네 그렇게 나가고 놀고싶으면 죽어서 그렇게 놀아라 좀. 여기저기 피해주지 좀 말고 살가치도없는 안지키는 답없는것들아
맞는소리다
맞는소리다 6 일 전
너무 아쉬은 기사이군요 ㅠㅠ 빨리 코로나가 진정되서 다시 평하로운 생화을 하고 싶네요 모두들 쪼금만더 힘네주시고 의료진들 너무 고생 많으신데 더 열심히 힘네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쪼금만 더 힘네주세여
김정현
김정현 6 일 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올려서 빨리 코로나 없어졌으면 좋겟네요 모두 화이팅~
국지삼
국지삼 6 일 전
좀 괜찮아졌다고 풀어놨으니 확진자가 속출하 는거라고봅다.코로나 끝난게 아닌데...장난하 는것두 아니구...1.5단계 코로나 끝날때까지 유지하구.단속두 철저하게해서 확진자들 더 이상 늘어나지않게해야한다.여러모임은 가급 적 자제하구...서로가 조심해야한다.
코로나 박멸구독하시는 순간
코로나 박멸구독하시는 순간 6 일 전
고생하십니다..
LOL Replay Korea
LOL Replay Korea 6 일 전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우리 중 가장 약자가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
이장따
이장따 6 일 전
지방은 격상안하나요?..ㅠㅠ
좋아함랩
좋아함랩 6 일 전
수도권만요?
LLLᄌᄆᄌᄉ
LLLᄌᄆᄌᄉ 6 일 전
"10개월동안 코로나가 나는 피해갔는데 설마 별일 있겠어! " 긴장감을 많이 잃은 국민들에 의해 우리나라도 위험도가 높아졌어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부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조심하고 배려하고 실천합시다!!!
김꼬미
김꼬미 6 일 전
불과 얼마전이였는데.. 또 이렇게 조심하지도 않네요ㅡㅡ식당들도 열체크 않하고적지도 않고 잘하는곳은 잘하지만 방역수칙무시하는곳도 있네요ㅡㅡ
영지한방TV
영지한방TV 7 일 전
코로나예방은..... #영지한방 TV
수호랑이
수호랑이 7 일 전
뭔 일주일간 국내 확진자 수가 신천지랑 집회 사태때보다 많냐? 같은 방식으로 따지면 질본이나 수도권 지자체가 책임지고 벌금물어야 하는거 아니냐? 관리를 어떻게 처 하길래 수도권에서만 11월들어 계속 세자리인데 이제야 격상하고 앉았냐. 그러고도 떳떳하냐. 자존심도 없냐. 책임감을 좀 가지고 완화할 때 좀 더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좋은게 좋은거지 긍정적으로 만 생각하고 귀따갑고 쓴소리는 무조건 토착왜구니 보수니 적폐니 도매급수로 싸잡아 국민의 목소리 취급도 안하고. 한 나라의 정부가 그래선 안되죠. 이런 사태가 벌써 올해들어 다섯번째입니다. 실수도 반복되면 역량입니다.
ㅇㅛㅕ
ㅇㅛㅕ 7 일 전
제발 ㅠ ㅠ
ㅇㅛㅕ
ㅇㅛㅕ 7 일 전
몇몇사람 말안들어서 이게 뭡니까 당신들은 처자식도 없나 먹고사는데 돈많은가봐요 어려운사람 천지인데 지금 진짜 이젠 정말 질려버리네요 확진자 늘때만이라도 조금만 자제하면 다들 평안해 질것을
헤이즐
헤이즐 6 일 전
= 간경화
ㅇㅛㅕ
ㅇㅛㅕ 7 일 전
사람들 그렇게 힘들어본지 한달 반도 안됐는데 또 단게ㅐ올라가니 좋은가요 하지말란짓좀 안하면 낼당장 죽냐고들 제발 말좀 들읍시다 이러다 봉쇄령까지가겠어요
ㅇㅛㅕ
ㅇㅛㅕ 7 일 전
서울 경기 산다는이유로 또 문닫고 장사못하게하겠네요?? 이제 서울경기 살기가 싫네요 거지되겠어요 세금폭탄에 장사또 못하게 하면 다굶어죽는다구요
LOMEL _
LOMEL _ 5 일 전
아 그러면 코로나걸려서 병상에 누워계실래요? 그래도 돈못버는건 똑같은데 ㅋㅋㅋ
교육참
교육참 6 일 전
이말은 나는 장사해서 살아야하고 다른사람 그것때문에 코로나 걸려서 뒤져도 그건 내알바아니다 ? 이런건가? 말이 안나오네
키샤
키샤 7 일 전
좀 공공의식을 발휘해주세요. 가끔씩 일 있어서 밖에 나오면 깜짝 놀랍니다. 출근과 퇴근 시간이 아닌 시간에도 지하철,길거리,차,카페,가게 정말 미친듯한 인파로 가득합니다. 코로나 이전의 인파보다 훨씬 많아서 이 상황을 예견했습니다. 500명 나와도 솔직히 이상한 상황이 아닐정도에요. 아니 100명 이상 200명이 되도 상관없이 번화가 뿐만아니라 시내에 왜이렇게들 인파가 엄청 납니까 지금 답답해서 코로나 이전보다 더 나오시는 것들 이해 하지만 모임 외출 조금만 삼가주시면 어떨까요.ㅜㅜ 환자 노약자 수능생 근로자들 조금만 더 생각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교회 엄청 욕했는데 이제 어디든 교회입니다.
김향숙
김향숙 6 일 전
우리 가게 보증금만 까먹고있어요 다 안나오면 장사는 어떻게 벌써1년이 ~~
김향숙
김향숙 6 일 전
@김꼬미 당신만 집에서 안나오면 안전하지 안을까요
김꼬미
김꼬미 7 일 전
@김향숙 니가 코로나 바이러스 119였구나ㅡㅡ 맞는 말씀이신데 왜 너나 잘하라는 개소리나 짖어대는데?ㅡㅡ
so i
so i 7 일 전
감사합니다.
*낙수물
*낙수물 7 일 전
에휴~ 이렇게 살려주려고 애쓰는데 왜 자꾸 죽자고 덤비십니까ㅠㅠ 제발 방역수칙을 준수합시다!
j지니
j지니 7 일 전
다들 좀더 조심하고요 정부도 힘내시고요 자영업자들께도 힘내시라고 우리 끝까지 살아남아요 #힘내라 대한민국
김기림
김기림 7 일 전
국민들을 위해 노고에 감사드립니다ㆍ
똥차컬렉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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