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강원 거리두기 단계 격상 협의|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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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국민방송

9 일 전

✔지역발생 193명·해외유입 3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3명 추가 총 2만8,769명
▪️사망자 1명 추가 총 494명
▪️동작구 카페 관련 확진자 5명 추가···누적 21명
▪️강서구 병원 관련 7명 추가 확진···총17명
✔최근 1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122.4명
▪️최근 4주간 40대 이하 확진자 49.1%
▪️최근 1주간 사망자 15명···70대 이상이 11명
▪️수도권 최근 1주간 일평균 99.4명 확진
▪️강원 일평균 13.9명···거리두기 1.5단계 조건 충족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1천명 당 3.1명···유행기준 이하
▪️11월까지 독감 예방 접종 권고
▪️19일부터 소아, 고령자, 면역저하자 건보 적용
🔎발표 전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1월 16일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19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되어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만 8,769명입니다.
현재는 2,516명이 격리 중에 있고 위중증환자는 55명이며 어제는 사망자가 1분 사망하셔서 현재까지의 누적 사망자는 494명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내 주요 발생 현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수도권의 미술대학원 동아리 관련해서 11월 13일에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에 접촉자 조사를 통해서 13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입니다.
강원도 철원군의 장애인요양원과 관련해서 접촉자 조사 중에 5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현재까지는 누적 확진자가 총 11명입니다.
충북 음성군의 기도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를 통해 9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현재까지는 총 10명이 확인된 상황입니다.
경북지역에서는 청송군 가족모임과 관련하여 11월 14일에 첫 환자가 발생한 후에 접촉자 조사를 통해 현재까지는 총 19명이 확인된 상황입니다. 경북지역이 15명, 충남이 2명, 대구, 서울이 각 1명입니다.
전남의 순천시 음식점과 관련하여서는 11월 13일에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에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통해서 현재까지는 6명이 확인되었습니다.
다음은 주간 발생 동향과 위험요인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발생 환자는 최근 1주간에는 하루 평균 122.4명으로 그 직전 1주보다는 33.7명이 증가하여 최근에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유입 환자도 유럽이나 중동, 미주지역의 유행 확산에 더불어서 최근 1주간 국내 해외유입 확진자 수도 28.1명이 발생하여 그 전주보다 6.4명이 증가한 상황입니다.
지난 1주간의 감염경로를 보시면 국내 집단발생이 33.1%, 349명이었고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가 24.4%로 257명입니다. 집단발생뿐만이 아니라 가족이나 지인 간의 확진자 접촉자에서의 발생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외유입 사례도 197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18.7%가 해외유입이었습니다.
현재 감염경로 조사 중인 사례는 158명으로 15%의 비율이고, 병원 및 요양시설의 감염자는 93명, 8.8%로 약간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수도권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발생을 했으며, 특정 집단발 대규모 발생 사례가 환자의 발생을 주도하였으나 최근에는 비수도권을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집단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으로 발생양상이 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여행, 행사, 모임 증가에 따라 가족, 지인 간의 집단발생이 증가하고 또한 무증상·경증 감염자의 누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였습니다. 거기에 동절기의 요인이 더불어져서 전국적인 대규모 확산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최근 1주간의 확진자의 연령대 분포를 보면 40대 이하가 52.2%로 40대 이하의 젊은 연령층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최근 4주간의 40대 이하의 확진자가 전체의 49.1%를 보여주고 있고, 그 직전의 4주에 비하면 10.8%p가 증가해서 최근에는 청장년층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1주간 사망하신 분은 15분이 발생하였습니다. 사망자의 연령은 80대가 9명, 70대가 2명, 60대가 3명으로 대부분 6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사망이 발생하였고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가 86.7%였습니다.
여전히 연령대별 사례 치명률이 80대 이상이 20.1%를 보여주고 있고 70대는 6.8%의 치명률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권역별 발생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권의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어제 기준, 어제까지 발생한 사례를 기준으로 99.4명으로 거리두기 1.5단계 전환 기준인 100명에 근접한 상황입니다.
강원도는 13.9명으로 거리두기 전환 기준인 10명을 초과하여 이 수도권과 강원지역에서의 권역의 거리두기 단계 조정여부에 대해서는 중앙과 지자체가 현재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외의 충청권, 호남권, 경북·경남, 제주권은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가 거리두기 단계 전환의 기준 미만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난 45주차 11월 1일~7일, 11월 초에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의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3.1명으로 지난 직전 주보다는... 1.9명이었고, 지난주는 3.1명으로 약간 증가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올해 유행기준인 5.8명보다는 낮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 의원급 의료기관의 52개소로부터 호흡기 감염증이 의심되는 환자들의 검체를 받아서 호흡기바이러스 검사를 한 결과, 인플루엔자 지난 45주에는 109건의 검체가 의뢰가 되었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고 일반 감기를 일으키는 다른 호흡기바이러스, 특히 리노바이러스가 전체 건수 중에 반 이상이 분리가 돼서 리노바이러스로 인한 감기가 현재 지역사회에서 유행하고 있고 이런 경우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로 신고되고 있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내 검사전문 의료기관 5개를 통해서도 호흡기 검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비율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45주에는 전체 2,794건의 호흡기 검체 중에 5건, 0.2%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검출이 되었으며, 현재 백신주에 포함되어 있는 A형 바이러스와 B형 바이러스가 같이 검출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12월이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인 만큼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분들께는 11월 말까지는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를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유지하면서 인플루엔자에 대한 적정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지침과 행동수칙을 마련하여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대비를 하고자 합니다.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는 임상양상이 유사한 호흡기바이러스 질환으로, 동절기에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내원한 경우에는 일선 의료기관에서 감별이 쉽지 않습니다. 저희는 의료계와 협의하여 진료지침을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의료기관은 사전예약이나 문의를 통해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확인된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또는 의료기관에서의 준비상황을 판단하여 대면진료를 시행하거나 아니면 선별진료소의 방문 또는 전화상담 처방 등을 안내할 수가 있습니다.
내원환자를 진료할 때는 가급적 사전예약을 통해서 병원 내에 환자가 밀집되지 않게 인원조정을 하고, 반드시 의료진과 환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환자가 병원에 진입하고 또 접수·대기하는 각 단계마다 내원환자가 위생수칙과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합니다.
진료 시에는 비말이 발생할 수 있는 검사나 시술 등은 자제하고, 문진·청진·시진 등을 통해 최대한 환자가 마스크를 벗지 않는 상태에서 진료를 시행하되, 비말이 발생할 수 있는 진료를 할 때는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나 자체검사가 어려울 경우에는 선제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할 수 있도록 11월 19일부터는 1차적으로 소아, 고령자, 면역저하자에 대상으로는 인플루엔자주의보가 발령되지 않더라도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인플루엔자가 유행이 증가할 경우에는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를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인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진료 후에 코로나19의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검사의뢰서를 발급하게 되고, 검사의뢰서를 가지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경우에는 별도의 문진이나 진료절차 없이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절차를 간소화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바이러스제 처방 시에는 투약 후에 24시간 이후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경우에는 인플루엔자가 아닌 다른 코로나19도 의심을 해봐야 되는 상황으로, 이런 경우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또한 증상이 호전되고 24시간이 지난 이후에 등교 또는 출근을 하도록 안내를 강화하겠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수도권 외에도 비수도권 지역에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하는 등 연이은 전국적인 확진자 증가세에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 글자 수 제한으로 이하 전문을 붙이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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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일시 : 2020. 11. 16.(월) 14:10
🔹장소 : 질병관리청 브리핑룸
🔹발표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

댓글
매주로또1등당첨
매주로또1등당첨 13 시간 전
은경씨 이런 혼돈과 위험의 시대에 중요한 역할 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훈su
훈su 일 전
코XX 자가격리 16일차입니다... 방역당국의 허술한 방역실태....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 제 체널에 설명영상있습니다.
김정현
김정현 6 일 전
모두 힘내시고 아프지마시고 꼭 집에만 계셔서 코로나 없애고 빨리 일상으러 돌아갑시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류진실
류진실 7 일 전
뭐라는거야?.... 네가 정신나간 젊은 것 같은데....너 부터 집에... fact 를 묻는데.. 난 전라도 랑께.....라는 거야?... 확진자/검사자 = 확진율.... ?.....숫자 몰라?.....전세계 몇등인지몰라?..
미m m
미m m 6 일 전
진실 님아 팔등신
류진실
류진실 7 일 전
확진자/ 검사인원 = 확진율?.. 말해주세요!!!! 국내검사인원등등..전세계 130등이 k 방역?
류진실
류진실 7 일 전
당신과 그 옆사람 처럼 살면 되는데....왜 그럴까?....
하모니카
하모니카 7 일 전
정 청장님과 방역에 힘쓰시는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이명인
남이명인 7 일 전
우리모두가 방역수칙지키면서 생활화합니다
남이명인
남이명인 7 일 전
만약 확진자가 증가할경우 조정해주세요
남이명인
남이명인 7 일 전
내일부터 거리두기 1.5단계 격상해주세요
JEONG su nam
JEONG su nam 7 일 전
격상을 안하다는거죠 200 ~ 300 명이 확진되는게 쉽지않은데 100명이 넘은것도 많은데 일주일동안 계속 100명이 넘는데 왜 어째서 격상이 안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확진이 나오고 옮겨져야 격상을 하려고 하는거지 ...
쫄깃한 문어다리
쫄깃한 문어다리 7 일 전
수능때문에 격상할수없다고 주위에서 그러더라고요.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능을 더 미룰수없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공격본능여우
공격본능여우 7 일 전
그리고 제발 조중동을포함한 정신나간언론들좀 자제시켰으면하네요 쓰레기언론들아 지금정부와 방역당국은 너무나도잘하고있고 확진자가 늘어나는건 정신나간인간들때문인데 제발 정부랑 방역당국탓으로 몰아가지말아라 니들이 이러니까 기레기 . 구더기 소리를 듣는거다 제발 일본자금받지말고 친일파좀 내보내고 정신좀차령라
공격본능여우
공격본능여우 7 일 전
정말 요즘 게속증가하는걸보면 광화문집회간 정신나간인간들이 더욱 미워져요 광화문집회(한나라당..현 국민의짐당.전광훈이와 그추종자들) 참석한 정신나간인간들로인해 지금 얼마나 많은사람들을 힘들게하는지를 생각하면 구상권(정말 그로인해들어간 모든금액 100원하나까지도)청구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çčùõœë ò
çčùõœë ò 7 일 전
할로윈 파티했던 수도권 외국들과 마약상들 때문에 피해가 많이 놀고있다
moody bluez
moody bluez 7 일 전
중대본 이미 뚫렸다. 300 500 1000명 금방 가고 있다. 너무 안일한 중대본이 전적으로 책임져라. 국민이 아니다.
김정욱
김정욱 7 일 전
힘내세요.파이팅!👏👏👏👏👏👏👏
kyungmi lim
kyungmi lim 7 일 전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수능과 대학입시 시험들이 재대로 치루어 지도록 모두 방역에 힘씁시다.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손씻기,환기와소독, 증상시 즉시 검사받기 잊지맙시다.
so i
so i 7 일 전
감사합니다.
냥이
냥이 7 일 전
2단계 가나요???
s k
s k 7 일 전
바이러스 진단기구를 기관이나 회사 학교 학원 요양병원 각종 병원 사회취약시설, 카페,식당, 클럽, 술집 등등 어디에나 모든 경제활동을 하는 장소에 비치해 두고 바이러스 진단판단후 실내로 들어오게하면 안되는지요. 요즈음 10~30분내로 정확도 높은 진단키트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정부지원으로 곳곳에 지원하고 진단후 실내 입소를 시키면 좋을것 같아요. 마스크를 벗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정부가 적극 검토해 주면 좋겠어요. 진단이 허술하지 않게 진단 책임자를 지정하고 철저히 교육시켜 수료증을 주고 기구를 지원하면 어떨런지요. 증상이 없어도 선제적 진단 선제적 치료 방식으로 해주시면 좋겠어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기하급수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은 시간문제 일듯요. 그래서 또 다시 모든 영업장소를 제한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을런지요. 그렇게 되는니 차라리 이런방법으로라도 선제적 대응을 하는것이 어떨런지요. 그리고 항체치료제가 미국처럼 긴급사용승인을 서둘러 주시면 더 좋겠어요. 바이러스에 한번 걸리면 후유증으로 장기가 걸리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발생하는 거 같은데 조기진단, 조기치료로하면 예방되지 않을까 싶어요.
수영좋아
수영좋아 7 일 전
이게 뭐 중대본 탓인가요....국민들 탓이죠.....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정본부장님.....힘내셔야 국민들도 힘을 냅니다.....
평화
평화 7 일 전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우리 중 가장 취약계층이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
안성모
안성모 7 일 전
아 기레기들 초딩들보다 질문을 못해 ㅋㅋㅋㅋ
이석
이석 7 일 전
마이크??
SW Yang
SW Yang 7 일 전
감사합니다~ 더욱 거리두기 실시하겠어요.
상록수
상록수 8 일 전
모두가 개인 방역수칙 철저히 잘 지킵시다! 행동절제 자제 만이 답 입니다 격상!!! 모두가 힘들어져요 😢 방역에 애쓰시는 관계부처분들 노고에 감사드림니다~
Saints Kang
Saints Kang 8 일 전
국내 전체 발생 9일째 세 자릿수 확진 미국 코로나19 일일최고치 132,358명으로 13일연속 10만명대 확진 확진자 1만명 넘은 국가 114개국중 한국은 91위, 확진자 2만명 넘은 국가 97개국중 한국은 91위
황갑숙
황갑숙 8 일 전
살생..돋보기로 보면 땅도 밟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발 돋보기로 보며 판단하지마세요!
황갑숙
황갑숙 8 일 전
피라맥스치료제 좋은것두 알려주세요 제발!
C.J L
C.J L 7 일 전
@황갑숙 무슨 소리하는지 임상이 끝난걸 내놓은게 치료제, 백신이라고 하는 겁니다.ㅋㅋ
수영좋아
수영좋아 7 일 전
@황갑숙 선동 당하지 않습니다^^ 건강하세요^^
수영좋아
수영좋아 7 일 전
@윤옥하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선동 당하지 않아요^^
황갑숙
황갑숙 7 일 전
@윤옥하다. 백신보다 임상이 좋은겁니다
윤옥하다.
윤옥하다. 7 일 전
아직 정확하지도 않고 임상 중 인걸 좋다고 선동하지 마세요.
P Mjs
P Mjs 8 일 전
청장님 힘내십시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성남개미
성남개미 5 일 전
정은경이가 뭔 하는게 있는가? 있으나 마나한 인간들 아니냐?
미m m
미m m 6 일 전
공감합니다
아라소
아라소 8 일 전
경기도 고양시 어제 17명 확진. 거리두기 강화해야되요
hongs Cho
hongs Cho 8 일 전
3:48 시작합니다. 16:00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40:30 20/11/16 마무리
2017 다니엘기도회 10일차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봅시다 판카즈필라목사
1:03:44